명절이 끝나고 냉장고 구석구석을 차지한 전과 나물은 주부들의 피할 수 없는 고민거리다.
남은 나물은 수분 때문에 음식이 질척해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물기를 꽉 짠 뒤 다져서 준비해야 한다.
이 요리는 계란말이만 미리 만들어두면 빠르게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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