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양식장 취수관 수심 연장해 고수온 피해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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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양식장 취수관 수심 연장해 고수온 피해 예방

제주도는 해수 고수온에 의한 육상 양식장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해수 공급시설(취수관) 연장 사업을 시범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제주도는 양식장 1곳당 취수관 연장 비용 2억원 중 1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취수관 연장 사업으로 양식장으로부터 해안가까지 거리를 제외하면 대략 6m 깊이의 수심에 취수관이 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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