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천재’ 요한네스 클레보(30·노르웨이)가 동계올림픽 10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요한네스 클레보는 18일(한국시간)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남자 팀 스프린트 결승에서 우승하며 대회 5관왕, 동계올림픽 통산 10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요한네스 클레보(오른쪽)는 18일(한국시간)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남자 팀 스프린트 결승에서 우승하며 대회 5관왕, 동계올림픽 통산 10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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