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1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의결하며 본격적인 선거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
아울러 국민의힘은 공천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클린공천지원단’을 설치하고 곽규택 의원을 단장으로 보임했다.
조 위원장은 이번 회의 결과에 대해 “인재영입위원회 3차 회의를 마쳤다.접수된 이력서와 인재영입 후보자들에 대한 집중 검증을 진행했다”며 “약 200여장의 이력서를 검토하느라 회의 시간이 다소 초과했고, 오늘 회의에서는 30분 이상 집중적으로 2차 검증 대상자를 논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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