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대표팀이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에 대해 "'쇼트트랙 강국'이라는 수식어가 결코 과장이 아님을 입증한 쾌거"라며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자랑스러운 금메달을 획득한 우리 대표팀에 깊은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한번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의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우리 대표팀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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