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발굴한 신규 펩타이드가 항생제 내성을 가진 살모넬라 억제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염증성 장질환 치료 후보 물질 확보 가능성을 보여주는 단계로 평가된다.
실험 결과 신규 펩타이드는 살모넬라 감염으로 유발된 장 염증을 완화하고 염증 유발 물질 분비를 조절하는 작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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