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초미세먼지 농도가 최대 23%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사업은 주민 생활 지역과 가까운 소규모 대기 오염 물질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전 기술 자문, 대기 오염 방지 시설·사물인터넷(IoT) 측정 기기 개선, 사후 감시 등 전주기 관리를 지원한다.
기후부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인천 지역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 효과를 분석한 결과 지원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57.7% 줄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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