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은 교통망 확충을 중심으로 강북 지역에 16조원을 투입하는 ‘다시, 강북전성시대 2.0’을 발표하고 강남북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강북전성시대 2.0 주요 사업.
강북 지역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사업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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