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맞아 군 부대와 장병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눴다.
부대 장병과 군인가족이 참여해 의류, 생활용품, 도서, 가전 등 다양한 물품을 기증하고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바자회는 지휘관부터 부대원, 군인가족 모두가 하나 돼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민과 함께하는 군대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기부 활동에 참여한 이상구 중위는 “장병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쁜 마음으로 바자회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군대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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