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식품가공 분야 명장으로 선정된 떡 전문가 박경애 담다헌 대표(69)는 앞으로 계획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의정부시 명장은 해당 분야에서 15년 이상 종사하며 뛰어난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기술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장인을 선정하는 제도로 엄정한 절차를 거쳐 선정된다.
박 대표는 1980년대 대형 제과 제빵 분야 프랜차이즈가 호황을 이루는 반면 방앗간으로 대표되는 떡 제조 분야는 무시되는 것 같아 대학에서 배우고 떡 분야의 체계를 잡아 보고 싶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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