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통은 대만이 구매한 미국 록히드마틴의 F-16V 블록 70 전투기 66대의 인도가 오는 4월 열릴 미·중 정상회담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소식통은 대만에 대한 미국의 무기 판매 문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의제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미국 측이 올해 대만에 인도하기로 예정된 군사 무기 가운데 일부가 연기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대만언론은 구리슝 대만 국방부장(장관)이 최근 언론과의 만남에서 올해 인도받을 미국산 군사 장비를 상세하게 공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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