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격전지 총점검] 광주·전남, 차세대 호남 맹주 경쟁 본격화…혁신당은 존재감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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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격전지 총점검] 광주·전남, 차세대 호남 맹주 경쟁 본격화…혁신당은 존재감 시험대

현재까지 초대 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인사는 민주당 소속 민형배·정준호·이개호 의원과 이병훈 민주당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이다.

김 지사는 400만 통합특별시를 목표로 ‘전남광주 3+1축 산업 대부흥’ 비전을 제시하며 정책 경쟁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결국 이번 지방선거는 조국혁신당에게 단순한 지역 선거를 넘어 당의 정치적 존속 가능성을 가늠하는 시험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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