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올해부터 반려동물 가구에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마련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울러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등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 배려계층 반려동물의 의료와 돌봄, 장례서비스와 노령동물 종합 건강검진 비용도 지원하고, 의료와 돌봄, 장례서비스는 마리당 최대 16만 원, 만 7세 이상의 노령 반려동물 종합 건강검진 지원금은 최대 32만 원 이다.
신청은 용인특례시청 동물보호과 '찾아가는 반려동물병원 서비스' 지원신청 담당자,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등 지원 및 동물등록제' 비용신청 담당자에게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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