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이탈해 있던 리오넬 메시가 손흥민의 LAFC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훈련에 복귀했다.
인터 마이애미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메시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페인 '마르카'는 "훈련에 복귀한 것은 고무적이지만, 구단, 감독, 메시 본인이 아직 LAFC와의 경기에 출전할지 여부를 확정 짓지 않았다"며 "하이에르 마스체라노 감독은 몇 시간 동안 메시의 상황을 계속 평가할 것으로 보이며, 이를 바탕으로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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