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설 연휴 공개한 노모 관련 사진이 4년 전 홍보 영상을 재탕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6주택을 지키기 위해 노모를 이용한 비정한 아들로 기억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흑백 처리된 화면부터 마당을 쓰는 동작, 슬레이트 집 앞의 단독 구도까지 4년 전 영상과 소름 끼칠 정도로 일치한다"고 주장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포털 지도를 확인한 결과 해당 지번에는 2010년부터 번듯한 기와집이 존재했고, 장 대표가 올린 사진에도 그 윗부분이 보인다"며 "의도적으로 기와집을 가리고 그 앞에 낡은 슬레이트 집만 찍어 빈곤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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