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단체의 정치권 로비 등 의혹을 수사하는 정교유착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의 탈세 의혹에 대한 재수사에 착수했다.
합수본은 19일 "2021년 10월 수원지검에서 불기소처분된 조세 포탈 사건을 재기해 이송받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이와 관련해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도 조세 포탈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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