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구연맹 제12대·통합 3대 서수길 회장 집행부가 지난 2월 6일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서수길 회장은 1년 전 취임식에서 "보는 재미가 있는 당구, 시민과 함께하는 대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당구, 학교·여성·젊은 층에게 매력적인 당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연맹은 지난 1년간 당구 종목 전반의 운영 체계와 사업 구조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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