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웨이트 훈련에 식단 관리까지…"컬링은 1년 내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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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웨이트 훈련에 식단 관리까지…"컬링은 1년 내내 계속"

'육상 선수의 웨이트 트레이닝과 체스 선수의 전략 구상 훈련, 사이클 선수의 식단 관리가 필요한 모두 필요한 스포츠.'.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선 1년 내내 훈련에 매진해야 하고, 휴가도 단 2주만 주어지는 게 컬링 선수의 일상이다.

한편, 영국 대표팀은 이번 동계 올림픽 컬링 믹스더블에서 제니퍼 도즈-브루스 마워트 조가 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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