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맏딸이자 예비 엄마 남보라가 친정엄마와 함께 정기 검진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은 콩알이의 중요한 검사 결과를 듣는 날.
이어 담당 의사는 남보라가 올해 38세로 고위험 산모에 해당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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