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 절제에 따른 심리적이고도 실제적인 삶의 질 저하 문제 해결을 위해 유방을 수술 전과 비슷하게 복원하는 유방재건술을 시행하고 있다.
세브란스병원 유방재건팀은 지난 2019년 세계 최초로 로봇을 활용해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며 부작용을 줄인 복막외 접근법을 이용한 DIEP 유방재건술을 개발했다.
세브란스병원 유방재건팀은 “유방 재건은 환자 건강뿐 아니라 자신감 회복은 물론 우리 사회로 다시 복귀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면서 “여러 진료과와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환자에 맞는 최선의 치료계획을 세우고 수술해 유방암 치료 후 온전한 회복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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