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父, 난폭운전 차량 향해 십자가 휘둘러 "사탄아 물러가라" 저주 (라디오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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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父, 난폭운전 차량 향해 십자가 휘둘러 "사탄아 물러가라" 저주 (라디오쇼)[종합]

방송인 빽가가 아버지가 난폭운전 차량을 향해 십자가를 휘둘러 저주를 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빽가는 "아버지가 운전 중이었다.일단 우리 아버지는 정말 양반이다.평소에 화를 내지 않고 정말 침착한 사람"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아버지가 평소처럼 정석대로 도로를 운전하는데 뒤에서 난폭운전을 하는 차량이 계속 쌍라이트를 켜고 위협하며 끼어들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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