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도 류현진도 아니다'…이 선수가 경계 대상이라고? "체격 조건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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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도 류현진도 아니다'…이 선수가 경계 대상이라고? "체격 조건 인상적"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앞둔 외야수 안현민(KT 위즈)이 미국 메이저리그(MLB)가 선정한 한국 대표팀의 키플레이어로 지목됐다.

MLB.com은 "MLB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 그리고 전 빅리거이자 두 차례 사이영상 투표 2위에 오른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한국 대표팀에서 가장 유명한 이름일 수 있지만, 팀에서 체격이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아마도 안현민일 것"이라고 소개했다.

'근육맨(Muscle Man)'이라는 별명도 있다"며 "이제 22세인 안현민은 지난해 KBO리그에서 482타석을 소화하며 타율 0.334, 22홈런, 출루율 0.448, 장타율 0.570을 기록하며 우익수 자리를 확실히 꿰찼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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