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6조원 투입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가동…강남북 균형발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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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6조원 투입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가동…강남북 균형발전 본격화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19일 총 16조원(국고·민간 6조원, 시비 10조원)을 투입해 강북 지역 교통망을 확충하고 산업 거점을 조성, 도시 구조를 재편하겠다고 밝혔다.

교통 분야에서는 내부순환로~북부간선도로 20.5㎞ 구간에 왕복 6차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를 건설하고, 동부간선도로(월계IC~대치IC) 15.4㎞ 구간도 지하화한다.

이어 “16조원 재원을 강북에 집중 투자해 강북을 베드타운이 아닌 대한민국의 다음 성장을 이끄는 핵심 축으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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