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샤오쥔은 끝났다"…中 싸늘하게 돌아서나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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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은 끝났다"…中 싸늘하게 돌아서나 [2026 밀라노]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500m 준준결승 3조에서 40초638의 기록으로 4위에 그치면서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린샤오쥔은 개인전에서 아쉬움을 만회하고자 했지만, 남자 1000m, 1500m 준준결승에서 탈락한 데 이어 남은 개인전인 500m에서도 힘을 쓰지 못했다.

린샤오쥔은 2018 평창 대회 남자 1500m 금메달, 500m 동메달을 획득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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