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프에 따르면 현재 전주 전역에 분포한 빈집은 2천800호를 넘어섰으며 노송동에 가장 많은 336호(11.98%)가 있다.
관리 등급을 보면 활용할 수 있는 1등급 빈집은 603호였으며 관리가 필요한 2등급은 1천700호로 1·2호가 전체의 60.6%를 차지했다.
3등급 빈집이 가장 많은 지역은 노송동(57호)이며 완산동(43호), 조촌동(37호), 여의동(33호), 풍남동·평화2동(각 32호)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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