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 SK텔레콤(SKT)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맞아 구성원의 주도적 변화와 리더십 역할을 강조했다.
19일 SKT 뉴스룸에 따르면 정 CEO는 지난 5일 서울 중구 T타워에서 신입사원들과 만나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변화해 나갈 때 조직은 더욱 단단해질 수 있다"며 "인공지능 전환(AX)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드림팀이 되어 변화를 이끌어달라"고 말했다.
통신사업의 지속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통신망은 AI 시대를 지탱하는 핵심 인프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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