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까지 중국으로 바꿨지만... 린샤오쥔(임효준)에게 밀라노 빙판은 차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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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까지 중국으로 바꿨지만... 린샤오쥔(임효준)에게 밀라노 빙판은 차가웠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선수가 이번에는 린샤오쥔이라는 이름으로 오성홍기를 가슴에 달고 밀라노 빙판에 섰다.

이로써 린샤오쥔은 이번 대회 개인전 세 종목 모두 준준결승 탈락이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그러면서 "평창 올림픽에선 남자 5000m 계주에서 실수로 넘어져 메달을 놓친 아픈 기억이 있는데 2026 올림픽에선 힘을 합쳐 좋은 결과를 얻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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