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KBL은 올스타 선수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유니폼으로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한 경매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못한 서울 SK 자밀 워니를 제외한 23벌의 유니폼이 경매에 부쳐지며 모두 각 선수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다.
이들 유니폼에는 각 팀 선수 전원의 친필 사인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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