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00만명이 방문하는 광주 무등산국립공원이 본격적인 봄 산행철을 앞두고 줄지 않는 불법 쓰레기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공원은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을 벌이고 무단 투기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지만, 연평균 18t의 쓰레기를 탐방객들이 버리고 가면서 관리 부담도 덩달아 늘고 있다.
현재까지 기관이나 업체가 대규모로 쓰레기를 무단 투기한 사례는 없으며, 공원은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탐방객 대상 '되가져가기' 운동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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