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질 개선을 위해 ‘어린이 통학 차량 LPG 차 전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어린이 통학 차량 LPG 차 전환 지원사업’ 지원 대상은 보유한 경유차를 폐차하면서 중형 승용·승합 LPG 신차를 구입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 또는 차량 공동소유자다.
지원 금액은 1대당 300만 원씩 총 9대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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