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영, 2026년 첫 대상경주 ‘제24회 세계일보배’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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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영, 2026년 첫 대상경주 ‘제24회 세계일보배’ 우승

제24회 세계일보배에서 우승을 차지한 스피드영과 조인권 기수.

조인권 기수와 호흡을 맞춘 ‘스피드영’이 2026년 한국경마 첫 대상경주 우승을 차지했다.

스피드영은 15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로 열린 제24회 세계일보배(L·1200m)에서 결승선 직전 믿기 힘든 추입을 선보이며 ‘영광의월드’를 제치고 1분12초09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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