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설 명절 민생치안 현장에 31만 명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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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설 명절 민생치안 현장에 31만 명 투입

경찰은 이러한 치안 여건에 대응하여 전국 민생치안 현장에 연인원 총 310,621명(하루 평균 31,062명)의 경찰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하고, 경찰관 기동대와 지역경찰, 기동순찰대, 형사, 교통경찰 등 전 기능이 협업을 바탕으로 총력 대응했다.

특히, 경찰관 기동대는 집회시위 체계 전환에 맞춰 민생치안 현장에 하루 평균 38개 부대, 3,040명을 배치하여 범죄 취약지역과 다중운집 장소 중심으로 가시적 순찰과 현장 대응 등 민생치안 활동에 역할을 확대했다.

경찰청은 “이번 설 명절 동안 경찰관 기동대 증원 배치 등 연인원 31만여 명의 경찰력을 현장에 집중적으로 투입하고, 범죄 취약 요소 사전 점검 및 가시적 순찰 활동을 강화한 결과, 대형 사건·사고 없는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 치안 활동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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