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대구신용보증재단과 경북신용보증재단에 142억원을 특별출연해 지역 소상공인 상생금융 2600억원을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초자치단체 매칭 출연금은 iM뱅크와 대구·경북 내 기초자치단체가 관할 지역신용보증재단에 동일한 금액을 각각 출연해 해당 지역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진행하며, 올 상반기 지원규모는 1500억원 수준이다.
iM뱅크 본점 전경.(사진=iM뱅크) 지역 소상공인은 대구·경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대출금의 90~100%를 보증 받을 수 있으며, 해당 보증서를 담보로 iM뱅크 지정 영업점에서 저금리 특례보증대출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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