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6·3 공천관리위 ‘세대·여성’ 전면 배치…이정현 “혁신공천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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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6·3 공천관리위 ‘세대·여성’ 전면 배치…이정현 “혁신공천 신호탄”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청년·여성 비율을 대폭 끌어올린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확정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최고위 직후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에서 임명된 이정현 공관위원장을 포함해 총 10인의 위원으로 공관위를 구성했다”며 “전체 위원 중 여성 6명, 청년 5명으로, 당헌이 정한 여성 30%, 청년 20% 기준을 2배 이상 상회했다”고 밝혔다.

이정현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구성을 보면 분명하다.세대교체·시대교체·정치교체를 혁신공천에서부터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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