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금융산업의 디지털 전환 트렌드에 맞춰 고객이 직접 보상 과정에 참여하는 'AI 에이전트'(인공지능 로보텔러) 시스템을 지난 22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이 과정에서 사고 기초 정보를 취득하고, 이를 기반으로 보험금을 지급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서류 준비가 미흡한 건에 대한 보완 안내는 물론, 비대면 서식 활용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유선으로 개인정보 활용 동의를 진행하는 등 고객 편의 중심의 상담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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