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축구 소식에 정통한 것으로 알려진 크리스티안 폴크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막스 에베를 단장은 지난 여름 김민재에게 좋은 제안이 있다면 이적을 고려할 것이라고 통보한 적이 있다.현재도 입장은 변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매우 편안함을 느끼고 있고, 현재의 역할에 만족하고 있다”며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아킬레스건, 허리 부상에도 불구하고 빈센트 콤파니 감독의 신임을 얻으며 주전 센터백으로 경기에 나섰지만, 이번 시즌은 흐름이 다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