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채 기자┃대표팀의 설은 훈련장이었지만, 명절의 온기는 살아 있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을 앞두고 훈련에 한창인 한국 야구 대표팀이 설 명절을 맞아 훈훈한 장면이 포착됐다.
이에 선수들이 세배를 올리겠다고 하자 “내 나이가 그 정도가 안된다”며 거부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막내 정우주가 대표로 나와 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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