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피부 노화 상태에 충격 받았다.
피부 기기로 진단한 결과 '중기 노화' 단계가 나왔고, 장영란은 "노화가 약간은 진행됐다.지금부터 관리를 통해 개선을 해주면 좋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장영란은 관리를 계속 하지 않을 경우 심하게 노화가 온 자신의 가상 얼굴을 보며 "팔자 부분고 미간, 이마가 너무 패였다.심술보가 생긴 것 같다"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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