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km 날아간 캐릭 눈앞에서 원더골 폭발! '15세' 맨유 유망주 활약 힘입어 FA 유스컵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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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km 날아간 캐릭 눈앞에서 원더골 폭발! '15세' 맨유 유망주 활약 힘입어 FA 유스컵 8강행

맨유 U-18 팀은 19일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U-18 팀을 상대로 2025-26시즌 FA 유스컵 16강에서 4-1 승리를 거뒀다.

캐릭 임시 감독 앞에서 맨유 U-18 팀은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갔고, 이후 15세 유망주 가브리엘이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리드를 벌렸다.

나이는 15세인데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U-18에서 뛰면서 3살 많은 선수들을 상대로도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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