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맞춤 단복을 착용한 사진을 두고, 한국 여자 축구 레전드 조소현(할리팩스)이 이를 언급해 논란이다.
중국 여자 대표팀 선수들은 "이게 단복이라니", "여자축구대표팀 선수인 것에 대한 자부심이 커진다"며 큰 만족감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조소현은 A매치 통산 156경기 26골을 기록한 한국 여자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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