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6명 고민견 '순길이'…윤수현 "이렇게 무서운 강아지는 처음" (개훌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피해자 6명 고민견 '순길이'…윤수현 "이렇게 무서운 강아지는 처음" (개훌륭)

23일 방송되는 KBS 2TV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서는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견학생으로 출격해 극한의 소유 공격성을 가진 고민견 순길이를 만난다.

심지어 순길이는 상대가 약자라고 판단되면 더욱 악랄하게 돌변하는 영악한 '강약약강'의 면모를 드러냈는데, 유독 할머니 보호자에게 자신의 강함을 과시하며 공격성을 보였다.

이어 "순길이가 말을 다 알아듣는다"라고 굳게 믿는 할머니의 소극적인 태도와 엄마 보호자의 강한 통제 사이에서, 훈련사들은 "순길이가 어떤 통제에 따라야 할지 되게 혼란스러워할 것"이라며 매서운 공격성에 비해 안일한 보호자들의 태도에 쓴소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