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은 사회 공헌사업으로 '태권도 희망나눔 교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재단은 2018년부터 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 복지시설 아동을 대상으로 태권도를 통한 사회생활 및 체육 활동 지원을 위한 태권도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재단은 연말에 우수 단체를 무주태권도원에 초청해 견학 및 심화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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