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박미선 “삭발만 세 번... 아기 머리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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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박미선 “삭발만 세 번... 아기 머리 같아”

유방암 투병 중인 방송인 박미선이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지난 18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짧아진 머리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선우용여는 “머리가 아주 예쁘다.패션 같다”며 따뜻한 말로 박미선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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