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과 김은혜(성남 분당을)·안철수(성남 분당갑)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가 분당만 재건축 물량을 차별적으로 동결했다”라며 연간 물량제한 폐지를 촉구하고 나섰다.
성남시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구역 지정 상한을 기존 2만 6400가구에서 6만 9600가구로 약 2.7배 확대하면서 일산·중동·평촌·산본 등 다른 1기 신도시에는 연간 인허가 물량을 대폭 늘려줬다.
2024년도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신청 물량은 약 5만 9000가구로 분당에 공식 배정된 기준 물량 8000가구와 대비 7.4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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