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자립도를 높이고 주민 소득 증가를 위한 수익 창출형 신규 사업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횡성군은 '신규 사업 발굴 아이디어 정책회의'를 통해 각 부서가 제안한 22건의 사업 안건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안건으로는 야구장 연계 수익 공유형 모델인 '홈런 베이스' 프로젝트(기획예산담당관), 군유지 내 선하지 구분지상권 설정을 통한 세외수입 증대(자치행정과), 공공 유휴부지 활용 태양광 발전사업(투자유치과), 횡성한우 업사이클링 펫푸드 클러스터 조성(축산과) 등이 제안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