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김민주, 10년 지나 재회('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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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김민주, 10년 지나 재회('샤이닝')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이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시간을 압축한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찬란했던 열아홉, 각자의 고민을 안고 있던 두 사람은 어느새 서로에게 스며든다.

“나한테 이별은 좀 끔찍해”라는 연태서의 고백과 “네 시간과 내 시간을 억지로 맞추지 말자”는 모은아의 말은 엇갈린 선택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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