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둔 '판사 이한영'의 열기가 다음 주자까지 이어질까.
이성경과 채종협의 조화로운 비주얼과 감성적인 연출이 기대되는 드라마에 과연 어떤 흡인력 있는 이야기가 전개될지 시선이 모인다.
19일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송하란(이성경)과 선우찬(채종협)의 운명적 서사와 재회를 예고해 두 사람의 로맨스에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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