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 기자┃8년 만의 금메달 탈환 소식과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13일 차 태양이 떴다.
이런 금메달의 기운을 받아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 이승훈(한국체대), 문희성(한국체대)이 출전한다.
결국 이번 올림픽에서 빙질에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도 중요해졌기 때문에 정재원도 그런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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