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전국 고등학교 최초로 반도체 제조의 전 과정(전·후 공정)을 실습할 수 있는 전문 교육센터가 문을 연다.
부산전자공고 내 기존 실습장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반도체교육센터에는 총 35억원의 예산이 투입됐고, 전체면적 504㎡ 규모에 반도체 실습 필수 기자재 22종과 비품 157점을 갖추고 있다.
센터는 향후 신설 반도체과 학생들의 실습 고도화, 특성화고 반도체 교육 지원, 초·중·고생 대상 진로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부산 지역 반도체 교육의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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