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도현의 미담이 뒤늦게 전해졌다.
지난 16일 이도현 스태프 공식 계정에 따르면 그는 스태프 70명에게 패딩을 선물했다.
소속사 직원들은 SNS에 선물 받은 패딩을 입고 나란히 인증 사진을 게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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